노트필기의 미스테리

왜 내가 썼는데 못 알아보지

시험공부한다고 그동안 필기한 노트를 뒤적거리고 있는데, 해독하는 데 짜증이 모락모락 올라옵니다. 결국 몇 개는 다시 타이프해서 출력버리는 만행을 저질렀습니다만, 필기가 많은 경우에는 그러지도 못하고..

강의시간에 노트북 들고 가서 치고 있기는 그렇고, 앞으로 매 시간마다 필기해 온 걸 미리 워드로 쳐 놓을까 고민중입니다.

ps. 수업이 일찍 끝나서 비는 시간에, 필기어 → 한국어 번역물을 하나 뽑아놓고 나서 올리는 잡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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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메이군 | 2008/04/17 10:28 | 잡담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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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死海文書 at 2008/04/17 11:37
음, 사실 당연한 겁니다.

필기 직후 다시 복습하지 않는다면야...
Commented by wizard at 2008/04/17 13:42
필기어->한국어라구요?

저는 필기어 원서를 술술 읽을수 있습...
[야!]
Commented by 현실히즈 at 2008/04/17 13:57
호오.. 번역이었군요?!
Commented by 무장괴한 at 2008/04/17 18:05
......동감합니다.(....) - 무장괴한.
Commented by 어느폐인 at 2008/04/17 22:40
..이하동감...저도 그런적이 많아서리....(서걱)
Commented by 메이군 at 2008/04/20 20:23
사해문서님, 역시 정론은 가까운 곳에 있군요.
wizard님, 능력자!
현실히즈님, 번역입니다.
무장괴한님, 어느폐인님, 동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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