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8일
책 지름은 위험합니다
책 정보를 찾아볼 게 있어서 오랜만에 인터넷 서점을 들어갔습니다.
그냥 찾을 정보만 찾고 닫았으면 될 것을, 무슨 생각인지 이걸 찾아봤습니다
추리물을 나름 좋아하기 때문에, 전부터 읽어보고 싶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거든요.
보아하니 민음사 산하 황금가지에서 전집 시리즈로 내고 있더랍니다. 오오. 하면서 아무 생각 없이 전집 (53권까지 나왔습니다) 을 장바구니에 넣어봤습니다

가격을 보는 순간, 사고회로가 얼어붙었습니다.
안 그래도 오늘 알라딘 보관함을 보니 모아놓은 책 총가격이 20만원을 돌파했던데 말이죠.
...아무래도 이런 건 두세권씩 읽어 가면서 질러야겠습니다.
ps. 일단, 쌓인 책부터 해결하라는 마음의 소리가 들리는 듯 하지만 그건 중요한 게 아닙니다.
그냥 찾을 정보만 찾고 닫았으면 될 것을, 무슨 생각인지 이걸 찾아봤습니다

보아하니 민음사 산하 황금가지에서 전집 시리즈로 내고 있더랍니다. 오오. 하면서 아무 생각 없이 전집 (53권까지 나왔습니다) 을 장바구니에 넣어봤습니다

가격을 보는 순간, 사고회로가 얼어붙었습니다.
안 그래도 오늘 알라딘 보관함을 보니 모아놓은 책 총가격이 20만원을 돌파했던데 말이죠.
...아무래도 이런 건 두세권씩 읽어 가면서 질러야겠습니다.
ps. 일단, 쌓인 책부터 해결하라는 마음의 소리가 들리는 듯 하지만 그건 중요한 게 아닙니다.
# by | 2008/04/18 11:38 | 잡설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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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겐 추리물이 어울리지 않.. 추리물은 이상하게 뒤부터 봐서요..]
크레이니안님, 어느폐인님, 레녹님, 낮꿈님, 지름은 무섭습니다.
무장괴한님, 오옷!
천은하님, 호오? 그런 비급이 있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