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0일
20080419 잡설
1. 하드 정리
...좀 더 재미있는 하드 라벨을 붙이고 싶었지만 저의 아이디어의 한계군요.
2. 신비로운 히트수의 세계
이 포스팅을 하러 들어오다 별 의미없는 클린히트를 포착했습니다.
3. 안 써진다
옛날에는 한 시간에 한 장은 썼던 것 같은데 말입니다.


2. 신비로운 히트수의 세계

3. 안 써진다


오늘의 결론
# by | 2008/04/20 00:28 | 잡설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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