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은 가정의 달

오랜만에 우표 사러 갔더니만, 많이 올랐더군요. (250원) 분명 마지막으로 우표 샀을 때가 100원 대였는데.

ps. 언제나 선물은 자금보단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비겁한 변명히십니다~!)

by 메이군 | 2008/05/06 15:09 | 잡설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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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어느폐인 at 2008/05/06 15:10
....저는 아버지 생일때 돈을 털어 생일 선물을 드렸으나 별로 좋아하는 눈치가 아니더군요...
(방구석에서 좌절중)
Commented by 크루타스 at 2008/05/06 15:48
어버이날이라는 고비를 어떻게 넘겨야 할 지 고민입니다.
Commented by 멀대 at 2008/05/06 16:31
마음이죠 마음,
Commented by 무장괴한 at 2008/05/06 17:50
그렇죠 마음이 중요한 겁니다. - 무장괴한.
Commented by 시와랑 at 2008/05/06 18:16
...아 어버이날 (잊고 있었다. )
Commented by 현실히즈 at 2008/05/06 19:31
아하핫.. 저희 부모님은 마음보단 좀더 실질적인 어떤것을 원하시고 계셔서요..;;[걱정]
Commented by 메이군 at 2008/05/12 20:32
어느폐인님, 시와랑님, 어이쿠.
크루타스님, 잘 넘기셔야죠.
무장괴한님, 원래 성의가 중요한 겁니다.
현실히즈님, 실질적인 것도 중요하죠. (말이 다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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