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9일
시계 차고 다니십니까?
저는 고등학교 때부터 뺀질나게 차고 다녔네요. 원칙적으로 학교에선 핸드폰 휴대 금지라, 시계 대용으로 핸드폰을 쓸 수 없게 되면서 집에 남는 시계를 하나 차고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게다가 모의고사 같은 거 치면 시계 없으면 상당히 귀찮더라고요.
그 때의 버릇이 지금도 남아 아직도 밖에 나갈 때는 - 목욕탕 같은 데 제외 - 차고 다닙니다.

어제부터 차고 다니는 시계
여기서 질문, 여러분은 시계 차시고 다시니는지요?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잠 안오는 밤... 혹시 시계 차고 다니세요? by 파파울프
- 입사 4주년 by 레이
- 자기에 대한 설문. by 폐인황제
- Casio LDF-10-7B by 하얀발
- 아버지께 받을 뻔 했던 첫 선물 by 이오냥
# by | 2008/05/19 14:14 | 잡설 | 트랙백 | 덧글(1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hackdokun : 고3부터 차고 다녔지요.
이걸 빨리 수리를 하거나 해야할텐데 말입니다....
핸드폰이 있어도, 손목시계가 좋더군요!!그것도 아날로그식으로!!(응?
잘 때 빼고는 거의 항상 차고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