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차고 다니십니까?

저는 고등학교 때부터 뺀질나게 차고 다녔네요. 원칙적으로 학교에선 핸드폰 휴대 금지라, 시계 대용으로 핸드폰을 쓸 수 없게 되면서 집에 남는 시계를 하나 차고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게다가 모의고사 같은 거 치면 시계 없으면 상당히 귀찮더라고요.

그 때의 버릇이 지금도 남아 아직도 밖에 나갈 때는 - 목욕탕 같은 데 제외 - 차고 다닙니다.

어제부터 차고 다니는 시계


여기서 질문, 여러분은 시계 차시고 다시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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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메이군 | 2008/05/19 14:14 | 잡설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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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크레이니안 at 2008/05/19 14:24
아니요... 시계란 쿨건안차고다닌지가 꽤 됬지요...[시계대용품인 핸드폰...]
Commented by 낮꿈 at 2008/05/19 14:37
차고 다니다보면 피부에 두드러기 같은게 나서......
Commented by 학도군 at 2008/05/19 14:57
....핸드폰을 주머니에서 꺼내서 보기가 귀찮아서 차고 다닙니다..

hackdokun : 고3부터 차고 다녔지요.
Commented by wizard at 2008/05/19 15:10
안차고다닙니다 ㄲㄲ
Commented by 폭풍전야 at 2008/05/19 15:12
끼고다니던 것이 망가지는 바람에 요즘은....
이걸 빨리 수리를 하거나 해야할텐데 말입니다....
Commented by 무장괴한 at 2008/05/19 15:22
고1때 끼던 것이 망가진 이후론 안끼게 됐군요.. - 무장괴한.
Commented by 사토우 at 2008/05/19 17:07
저는 손목시계파...
핸드폰이 있어도, 손목시계가 좋더군요!!그것도 아날로그식으로!!(응?
Commented by 세이유 at 2008/05/19 18:14
...초등학교 때부터 차고 다닌듯 싶습니다;
잘 때 빼고는 거의 항상 차고 있군요.
Commented by 크루타스 at 2008/05/19 22:22
끼고 다니긴 하는데 산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제대로 떨어뜨려서 유리가 파였습니다.
Commented by 어느폐인 at 2008/05/20 15:53
귀찮아서... 걍 않차고 친구꺼보고 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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