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4일
20080704 잡설
1.
덥습니다
2.
기분전환을 위해 오랜만에 노트에 팬픽을 적고 있었습니다. 한창 끼적거리고 있는데 제 방에 들어오셔서 어머님 曰

왠지 이런거 쓸 때는 작게 써야될 것만 같은 압박감이 들어서요.
왜 그런 말도 있지 않습니까, 글씨를 잘 쓰는 사람은 굵은 펜으로 크게 쓰고 글씨 못 쓰는 사람은 얇은 펜으로 작게 쓴다고.
3.
지금 제 기분은, 저 짤방의 하야테의 기분이랄까요?
점점 격차만 느끼는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면에서 말이죠.
덥습니다
2.
기분전환을 위해 오랜만에 노트에 팬픽을 적고 있었습니다. 한창 끼적거리고 있는데 제 방에 들어오셔서 어머님 曰
"사내자슥이 글씨를 콩알만하게 쓰노? 크게 써라 크게!"


왜 그런 말도 있지 않습니까, 글씨를 잘 쓰는 사람은 굵은 펜으로 크게 쓰고 글씨 못 쓰는 사람은 얇은 펜으로 작게 쓴다고.
3.

점점 격차만 느끼는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면에서 말이죠.
# by | 2008/07/04 20:30 | 잡설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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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하야테만 왜 그런지 OTL
글씨가 작아지던데...아니 작게 쓰고 싶던데...덜덜 - 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