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13일
본격 트위터 가입권유 포스팅
제 블로그를 자주 들락거리시는 분이라면 눈치채셨겠지만 며칠 전부터 오른쪽 사이드바에 트위터 업데이트를 보여주는 위젯을 달아놨습니다. 아마 김연아 양이 트위터에 가입한 이후로 우리나라에서도 트위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걸로 알고 있는데요. 저도 주위 분들이 쓰길래 뭔기 싶어서 들어가 봤더니 의외로 꽤 재밌는 녀석이더라고요.
기본적으로 트위터란 녀석은 140자 이내에 모든 내용을 끝내야 하는, 일종의 메모장 같은 녀석입니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쓸 수도 있고, 다른 사람에게 메시지를 보내거나, 다른 사람이 보낸 메시지를 받을 수도 있죠. 쉽게 이야기하면 메신저의 쪽지 시스템과 비슷한 구조입니다. 물론 메신저와는 달리 1:1이 아닌 다수 대 다수가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게 트위터의 강점이죠.
다만 양놈들 서비스다 보니 양놈들 특유의 불친절함 때문에 진입장벽이 조금은 있습니다. 애초에 트위터 특유의 불친절함이 대박의 요소라는 분들도 있지만, 그렇다고 접근이 어렵다는 점이 없어지는 건 아니죠.
그래도 인터넷의 많은 능력자분들이 쉽고 빠르게 트위터에 적응할 수 있는 Step-by-Step 형식의 글을 올려 주셨습니다.
기본적으로 트위터는 웹사이트 기반입니다만, API를 개방해놓고 있기 때문에 많은 파생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프로그램은 twhirl이라는 녀석인데, 깔아놓으면 메신저처럼 새 메시지를 알려주고 웹사이트까지 갈 필요 없이 해당 메시지에 답장(Reply)를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처음 시작하시면 '이건 뭐...' 싶으실 텐데, follow 하는 사람이 좀 생기고 하면 꽤나 중독성이 생깁니다. 사실 이 포스팅 하는 것도 이글루 이웃분들을 트위터의 끌어들여(?) 놀아보자는(??) 심산에서 쓰는 거니까요. 궁금한 점 있으시면 메신저로 연락주셔도 되고요.
참고로 제 트위터 ID는 ygmhyt입니다. 공지사항에도 링크 걸러있고, 왼쪽의 위젯 오른쪽 위에 있는 "FOLLOW" 버튼을 누르셔도 됩니다.
기본적으로 트위터란 녀석은 140자 이내에 모든 내용을 끝내야 하는, 일종의 메모장 같은 녀석입니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쓸 수도 있고, 다른 사람에게 메시지를 보내거나, 다른 사람이 보낸 메시지를 받을 수도 있죠. 쉽게 이야기하면 메신저의 쪽지 시스템과 비슷한 구조입니다. 물론 메신저와는 달리 1:1이 아닌 다수 대 다수가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게 트위터의 강점이죠.
다만 양놈들 서비스다 보니 양놈들 특유의 불친절함 때문에 진입장벽이 조금은 있습니다. 애초에 트위터 특유의 불친절함이 대박의 요소라는 분들도 있지만, 그렇다고 접근이 어렵다는 점이 없어지는 건 아니죠.
그래도 인터넷의 많은 능력자분들이 쉽고 빠르게 트위터에 적응할 수 있는 Step-by-Step 형식의 글을 올려 주셨습니다.
기본적으로 트위터는 웹사이트 기반입니다만, API를 개방해놓고 있기 때문에 많은 파생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프로그램은 twhirl이라는 녀석인데, 깔아놓으면 메신저처럼 새 메시지를 알려주고 웹사이트까지 갈 필요 없이 해당 메시지에 답장(Reply)를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처음 시작하시면 '이건 뭐...' 싶으실 텐데, follow 하는 사람이 좀 생기고 하면 꽤나 중독성이 생깁니다. 사실 이 포스팅 하는 것도 이글루 이웃분들을 트위터의 끌어들여(?) 놀아보자는(??) 심산에서 쓰는 거니까요. 궁금한 점 있으시면 메신저로 연락주셔도 되고요.
참고로 제 트위터 ID는 ygmhyt입니다. 공지사항에도 링크 걸러있고, 왼쪽의 위젯 오른쪽 위에 있는 "FOLLOW" 버튼을 누르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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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7/13 08:13 | 잡설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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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사람과 이야기 하는것도 나쁘지 않은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