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18일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단평
반지의 제왕 확장판을 찍으려고 하는구나, 해리포터는.
세간의 표현대로 다음 편 (아마 최종화죠?) 브릿지용 에피소드지만, 그래도 저번보단 재밌게 봤네요.
말포이는 왠지 다이하드 3의 악당 역 아저씨 느낌이 나더군요. 왜 그런 인상을 받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ps. 영화 상영 전 트레일러로 코난 13기 극장판 예고편을 보여주더군요. 더빙만 할는지 자막도 하는지는 몰라도, 닥치고 첫 날 보러 가야겠습니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해리포터와 혼혈왕자(2009) by 앨리즈
- [예고편]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by TooduRI
- <book> 해리포터와 혼혈왕자6-4 by 빨강머리앤
- 집에서 뒹굴거리며 읽으려고 질렀... by 아꾸
- <book> 해리포터와 혼혈왕자6-3,파이이야기,문학의숲을거닐다 by 빨강머리앤
# by | 2009/07/18 16:56 | 감상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딱히 제가 흥미가 없어서 그런건지 몰라도 보고 싶지가 않더라구요 - Ras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