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와 혼혈왕자 단평

반지의 제왕 확장판을 찍으려고 하는구나, 해리포터는. 

세간의 표현대로 다음 편 (아마 최종화죠?) 브릿지용 에피소드지만, 그래도 저번보단 재밌게 봤네요. 

말포이는 왠지 다이하드 3의 악당 역 아저씨 느낌이 나더군요. 왜 그런 인상을 받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ps. 영화 상영 전 트레일러로 코난 13기 극장판 예고편을 보여주더군요. 더빙만 할는지 자막도 하는지는 몰라도, 닥치고 첫 날 보러 가야겠습니다.

by 메이군 | 2009/07/18 16:56 | 감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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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다세대주택 at 2009/07/18 21:00
내일 친구가 보자고 했는데 거절했다는 사실...
딱히 제가 흥미가 없어서 그런건지 몰라도 보고 싶지가 않더라구요 - Rasse
Commented by 현암 at 2009/07/19 00:47
으음 오늘 꽤나 재밌게 봤지요.... 원작이랑 비교해보면서 보는 재미가 쏠쏠하달까요... 확실한건 불의 잔 때보다 훨씬 낫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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